세계의 기록 / 국가와 공동체
첫 기록의 시대 · 집필 중

국가와 공동체

역사의 시작이 아니라, 서로 다른 마을의 기록이 처음 맞물리기 시작하는 때. 같은 겨울을 각기 다른 이름으로 기억하던 사람들이 길과 곡식, 피난처를 함께 책임지기 시작한다. 훗날 국가는 이 약속들을 자기 기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 누구도 대륙을 한 이름으로 묶지 못한다.

첫 기록의 시대에 명시적으로 연결된 기록만 표시합니다. 다른 시대의 설정은 자동으로 이어받지 않습니다.

공동체 연합 · 동남 물길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세나루 맹약 ↗

세 개의 큰 나루와 주변 마을이 홍수철의 배·곡식·피난처를 함께 맡는 느슨한 연합.

함께 살기 위한 임시 대표가 언제부터 통치자가 되는가?
통로 공동체 · 북방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겨울화로 연맹 ↗

동서를 잇는 북방 길의 숙영지들이 겨울 구조와 통행 부담을 나누는 연맹.

길을 열어두는 의무는 길가에 사는 사람에게만 있는가?
초기 영지 · 서부 들녘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이삭깃 영지 ↗

공동 곡창을 지키던 집안이 주변 마을의 방어와 재판까지 맡기 시작한 땅.

도움을 갚을 의무에는 끝나는 날이 있는가?
포구 동맹 · 서남 해안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소금등 포구회 ↗

등불과 구조선을 함께 유지하는 해안 포구들. 남부의 수원 공동체와 육로로 이어진다.

배를 살려준 공동체는 그 배의 다음 목적지까지 정할 수 있는가?
인간·엘프 공동 회합 · 서부 숲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뿌리곁 회합 ↗

숲의 거처와 인간 마을이 벌목·채집·길의 범위를 매번 다시 협의하는 자리.

약속한 사람이 죽으면 약속도 함께 끝나는가?
계절 연합 · 동북 대평원 · 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바람매듭 회합 ↗

이동하는 목축 집단과 정착 마을이 우물과 겨울 풀밭의 사용 순서를 정하는 계절 회합.

돌아올 땅을 비워두는 권리를 누가 보장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