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기록 / 세나루 맹약
첫 기록의 시대 · 집필 중

세나루 맹약

세 개의 큰 나루와 주변 마을이 홍수철의 배·곡식·피난처를 함께 맡는 느슨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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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초안 · 첫 기록의 시대

공동체 연합 · 동남 물길

믿는 것

물을 막을 수 없다면, 피해를 한 마을에 몰아주지는 말자.

공개된 설정

세나루는 성벽 안의 도시가 아니라 서로 하루에서 며칠씩 떨어진 나루들의 약속이다. 큰물이 들면 상류는 배를 내려보내고 하류는 높은 창고를 연다. 평소 재판과 혼인, 밭의 경계는 각 마을이 정한다. 맹약의 대표는 세습하지 않으며 물이 빠진 뒤 다시 뽑는다.

말과 기록을 다루는 나룻집에는 물결인뿐 아니라 산지에서 내려온 가족과 떠돌이 술자가 산다. 연구자는 관찰 자리를 얻는 대신 사고가 나면 먼저 구호에 참여해야 한다. 지식을 허락받은 손님에게도 의무가 있다는 것이 이곳의 관습이다.

이해관계와 대가

물길을 잘 아는 하류 상인과 곡식을 내는 상류 마을의 발언권이 다르다. 공동 창고의 장부를 누가 쓰는지가 곧 권력의 문제가 되어간다.

열린 질문

함께 살기 위한 임시 대표가 언제부터 통치자가 되는가?

이 기록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관련 기록은 소속 관계와 다릅니다. 협력·논쟁·영향을 함께 따라갑니다.

지역별 분포와 시대별 조직 변화는 명시적으로 기록된 것만 보여줍니다.

이 시대의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