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품기 ↗
꺼져가는 작은 불씨의 열을 잠시 붙잡아 다음 화로까지 옮기는 생활 마법.
불을 보존한 것인가, 식는 일을 미룬 것인가?역사의 시작이 아니라, 서로 다른 마을의 기록이 처음 맞물리기 시작하는 때. 같은 겨울을 각기 다른 이름으로 기억하던 사람들이 길과 곡식, 피난처를 함께 책임지기 시작한다. 훗날 국가는 이 약속들을 자기 기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 누구도 대륙을 한 이름으로 묶지 못한다.
첫 기록의 시대에 명시적으로 연결된 기록만 표시합니다. 다른 시대의 설정은 자동으로 이어받지 않습니다.
꺼져가는 작은 불씨의 열을 잠시 붙잡아 다음 화로까지 옮기는 생활 마법.
불을 보존한 것인가, 식는 일을 미룬 것인가?손에 닿은 물 가까이에서 흐름이 갈라지거나 막히는 방향을 희미하게 느낀다.
틀린 예측의 책임은 감지한 사람과 해석한 사람 중 누구에게 있는가?금이 간 작은 물건의 맞닿은 면을 잠시 어긋나지 않게 붙든다.
붙어 있는 것과 회복된 것은 어떻게 다른가?발밑에서 생기는 작은 마찰음을 잠깐 누그러뜨린다.
누구를 놀라게 하지 않으려는 침묵인가?짧고 가느다란 공기 흐름을 일으켜 연기나 가벼운 가루를 밀어낸다.
사소한 편리함도 세계를 바꾸는 행위인가?마른 심지에 불을 붙일 정도의 작은 열점을 만든다.
발견을 알리는 사람이 악용의 가능성도 함께 책임져야 하는가?????
????일반 공개는 1차 마법의 이름·학파·효과와 한계까지입니다. 영창문과 표식의 구성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고대 마법은 제목만 남깁니다.
국가의 개념이 굳어지며 여러 지도자가 왕을 자처한다. 어떤 연맹이 왕국이 되는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왕들의 시대에 명시적으로 연결된 기록만 표시합니다. 다른 시대의 설정은 자동으로 이어받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알려진 마법의 이름·효과·전승 경로는 아직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앞 시대에 등장했다고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일반 공개는 1차 마법의 이름·학파·효과와 한계까지입니다. 영창문과 표식의 구성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고대 마법은 제목만 남깁니다.
하나의 강대국이 넓은 지역을 장기간 통합한다. 역사·문화·기술이 축적되고, 제도 속에서 종족 간 갈등이 자라난다.
대통합의 시대에 명시적으로 연결된 기록만 표시합니다. 다른 시대의 설정은 자동으로 이어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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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시대에 등장했다고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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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국의 문화와 기술을 물려받은 강대국들이 대륙을 나누어 다스린다. 종족별 기술·마법의 경쟁과 아카데미 이야기가 들어올 자리.
계승국의 시대에 명시적으로 연결된 기록만 표시합니다. 다른 시대의 설정은 자동으로 이어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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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질서와 결말은 아직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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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알려진 마법의 이름·효과·전승 경로는 아직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앞 시대에 등장했다고 같은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일반 공개는 1차 마법의 이름·학파·효과와 한계까지입니다. 영창문과 표식의 구성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고대 마법은 제목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