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엘프 공동 회합 · 서부 숲
공개된 설정
뿌리곁은 엘프 왕국의 이름이 아니다. 인간 마을의 대표와 여러 엘프 거처의 손님이 만나는 회합을 바깥사람들이 나라처럼 부르는 것이다. 모든 엘프가 참석하지도, 모든 숲이 그 결정에 따르지도 않는다. 한 번 허락한 길도 번식지와 물줄기가 달라지면 다시 논의한다.
짧은 생을 사는 이들은 허락을 자손에게 남기고 싶어 한다. 오래 사는 이들은 같은 문서가 전혀 다른 숲에 적용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통역자들은 단어뿐 아니라 서로 다른 시간 감각을 번역해야 한다.
이해관계와 대가
보존의 비용을 숲 가장자리의 가난한 마을만 치를 수 없다. 반대로 당장의 굶주림이 모든 벌목을 정당화하는 것도 아니다.
열린 질문
약속한 사람이 죽으면 약속도 함께 끝나는가?
이 기록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관련 기록은 소속 관계와 다릅니다. 협력·논쟁·영향을 함께 따라갑니다.
지역
세력의 관점
종족과 사람들
인물
역사 사건 기록관
지역별 분포와 시대별 조직 변화는 명시적으로 기록된 것만 보여줍니다.
이 시대의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