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기록 / 자연학파
첫 기록의 시대 · 집필 중

자연학파

몬스터와 마법도 세계의 일부로 보고 활용과 공존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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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초안 · 시대 배치는 잠정

학파 · 공생 전통

믿는 것

변칙을 없애는 것만이 세계를 지키는 길은 아니다.

실천과 수단

강력한 개인의 마법·무력과 몬스터 연구. 공존을 지향하지만 필요에 따라 몬스터를 사냥하기도 한다.

공개된 설정

이 시대에는 통일된 교단보다 숲의 안내자·유랑 술자·짐승 연구자 사이의 전승에 가깝다. 엘프가 모두 자연학파인 것도, 인간이 그들의 제자인 것도 아니다. 강한 개인을 원하는 지도자들은 보호와 후원을 제안하지만 소속을 묶는 데에는 자주 실패한다.

몬스터를 피할 길을 만들자는 이와 위험한 개체는 사냥해야 한다는 이가 같은 전통 안에 있다. 공존의 대가를 주민에게 떠넘기는 연구자는 같은 학파에서도 비판받는다.

현장 대표는 학파 전체의 지도자가 아니라 협력할 사람과 물자를 잇는 연락자다. 치료와 약초 연구에도 도구·숙소·호위가 필요해 상회와 소집대에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후원자가 치료의 순서나 연구 주제를 정하려 하면 갈등이 생긴다. 인간 술자 세린이 이런 협상을 맡는다.

순수학파의 발견은 공존의 방법을 넓힐 수 있지만 모든 실험의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뜻은 아니다. 교정학파와도 당장의 구조에는 손을 잡을 수 있다. 협력이 상대의 세계관 전체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해관계와 대가

교정이 진행되면 자신의 힘도 약해진다. 공존의 신념과 세력의 생존 이익이 겹친다.

열린 질문

누가 공존의 위험을 감당해야 하는가?

공식 소속 국가·공동체

확정된 공식 소속 없음. 활동 지역에서 협력한다고 그 공동체의 산하 조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기록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관련 기록은 소속 관계와 다릅니다. 협력·논쟁·영향을 함께 따라갑니다.

지역별 분포와 시대별 조직 변화는 명시적으로 기록된 것만 보여줍니다.

이 시대의 지도 ↗